음식점 원산지 표시 방법: 메뉴판·배달앱·김치·쌀 작성 예시
연구노트 목차 (11개 항목)▼
- 1.원산지는 메뉴 이름이 아니라 사용한 재료에서 찾습니다
- 2.음식점에서 확인하는 원산지 표시 대상은 29개 품목입니다
- 3.포장지에 적힌 내용을 먼저 확보합니다
- 4.흔한 메뉴를 원산지 문구로 바꿔봅니다
- 5.메뉴판과 벽면 표시판 중 어떤 방법이 나을까
- 6.배달앱에는 매장과 별도로 입력합니다
- 7.원산지 표시가 틀어지는 시점은 입고 제품이 바뀔 때입니다
- 8.오픈 전에는 메뉴를 실제 주문 화면까지 따라가 봅니다
- 9.복사해서 사용하는 메뉴별 원산지 정리표
- 10.표시하지 않는 것과 거짓으로 표시하는 것은 다릅니다
- 11.표시판보다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기준표입니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 방법: 메뉴판·배달앱·김치·쌀 작성 예시
음식점 원산지 표시를 준비하다 보면 생각보다 판단하기 어려운 메뉴가 많습니다.
제육볶음의 돼지고기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김치찌개에는 돼지고기와 배추김치가 함께 들어갑니다. 두부조림에는 콩이 해당할 수 있고, 김치볶음밥에는 쌀과 배추김치를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매장 벽에 원산지 표시판을 걸었다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 배달앱으로 주문을 받는다면 온라인 화면에도 원산지를 표시해야 하고, 포장이나 배달 과정에서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표시도 점검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음식점에서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예로 들어 다음 과정을 정리합니다.
- 내 메뉴에서 원산지 표시 대상 재료 찾기
- 식자재 포장과 거래명세서에서 원산지 확인하기
- 메뉴판과 벽면 표시판 문구 만들기
- 배달앱 원산지 정보 등록하기
- 납품업체나 원산지가 바뀌었을 때 수정하기
2026년 9월 14일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이며, 실제 표시 전에는 사용하는 제품의 표시사항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안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원산지는 메뉴 이름이 아니라 사용한 재료에서 찾습니다
원산지 표시표를 만들 때 메뉴명만 보면서 작성하면 빠지는 항목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김치찌개를 단순히 ‘김치 메뉴’로 생각하면 돼지고기 표시를 놓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두부조림에 들어가는 간장, 설탕, 대파까지 모두 표시하려고 하면 필요 이상의 내용을 적게 됩니다.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메뉴를 한 줄씩 적고, 그 옆에 사용 재료를 풀어 쓰는 것입니다.
| 메뉴 | 주요 재료 | 먼저 확인할 표시 대상 |
|---|---|---|
| 제육볶음 | 돼지고기, 양파, 양념 | 돼지고기 |
| 김치찌개 | 배추김치, 돼지고기, 두부 | 배추·고춧가루, 돼지고기, 콩 해당 여부 |
| 된장찌개 | 된장, 두부, 채소 | 두부에 사용된 콩 |
| 김치볶음밥 | 쌀, 배추김치, 햄 | 쌀, 배추·고춧가루, 햄의 식육 원료 |
| 소불고기 | 쇠고기, 양파, 양념 | 쇠고기 원산지와 식육 종류 |
| 오징어볶음 | 오징어, 채소, 양념 | 오징어 |
| 생선구이 | 고등어 또는 갈치 | 사용한 수산물 |
| 공깃밥 | 쌀 | 쌀 |
이 표를 작성하면 한 메뉴에 표시 대상이 여러 개 들어가는 경우를 찾기 쉬워집니다.
음식점에서 확인하는 원산지 표시 대상은 29개 품목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음식점 원산지 표시 대상 29개 품목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농축산물 9개 구분
- 쇠고기
- 돼지고기
- 닭고기
- 오리고기
- 양고기
- 염소고기
- 쌀
- 배추김치
- 콩
배추김치는 배추와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각각 확인합니다.
쌀은 모든 쌀 요리가 아니라 밥, 죽, 누룽지로 제공하는 경우를 중심으로 확인합니다. 콩은 두부류, 콩국수, 콩비지에 사용되는 경우가 표시 대상입니다.
쇠고기가 국내산이라면 ‘국내산’만 적지 않고 한우, 육우, 젖소 중 식육의 종류도 함께 표시해야 합니다.
수산물 20개 품목
- 넙치
- 조피볼락
- 참돔
- 미꾸라지
- 뱀장어
- 낙지
- 명태
- 고등어
- 갈치
- 오징어
- 꽃게
- 참조기
- 다랑어
- 아귀
- 주꾸미
- 가리비
- 우렁쉥이
- 전복
- 방어
- 부세
광어나 우럭처럼 판매 현장에서 주로 쓰는 이름과 법령상 품목명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광어는 넙치, 우럭은 조피볼락에 해당하므로 메뉴명과 식자재 정보를 함께 확인합니다.
전체 대상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산지 표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장지에 적힌 내용을 먼저 확보합니다
원산지를 기억에 의존해 입력하면 납품처나 제품이 바뀌었을 때 실제 재료와 표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시표를 만들기 전 다음 자료를 모아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식자재 제품명과 규격
- 포장지 앞·뒷면 사진
- 원재료명과 원산지 표시 부분
- 거래명세서 또는 매입 영수증
- 납품업체가 전달한 원산지 확인 자료
- 현재 사용하는 메뉴 목록
- 배달앱에 등록된 메뉴 목록
육류나 수산물은 같은 제품명처럼 보여도 입고 시기에 따라 원산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부, 햄, 소시지, 완제품 김치처럼 가공된 제품은 제품 자체의 제조국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포장지에 기재된 주원료 원산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식자재가 들어오면 포장지의 원산지 부분을 촬영해 품목별 폴더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원산지 자료
├── 돼지고기
│ ├── 제품 라벨
│ └── 거래명세서
├── 배추김치
│ ├── 배추 원산지
│ └── 고춧가루 원산지
├── 두부
│ └── 콩 원산지
└── 수산물
├── 오징어
└── 고등어
원산지가 기재된 영수증이나 거래명세서 등은 매입일부터 6개월 동안 비치·보관해야 합니다.
흔한 메뉴를 원산지 문구로 바꿔봅니다
아래는 작성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매장에서는 제품 라벨과 거래명세서에 적힌 원산지로 바꿔야 합니다.
제육볶음과 공깃밥
제육볶음
돼지고기: 국내산
쌀: 국내산
제육볶음에 사용하는 돼지고기가 스페인산이라면 국내산 부분을 스페인산으로 바꿉니다.
김치찌개
김치찌개
돼지고기: 국내산
배추김치
배추: 국내산
고춧가루: 중국산
김치찌개는 메뉴 하나에 돼지고기와 배추김치가 함께 들어갑니다. 배추김치는 배추와 고춧가루를 나누어 적는 것이 핵심입니다.
두부도 들어간다면 사용하는 두부 제품의 원재료 표시를 확인해 콩 원산지 표시 대상인지 추가로 확인합니다.
된장찌개와 두부조림
두부
콩: 미국산
제품 포장지에 특정 국가가 적혀 있다면 임의로 ‘외국산’으로 줄이지 않고 표시된 국가명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두부 납품업체를 바꾸면 콩 원산지도 함께 바뀔 수 있으므로 두부 제품명과 원산지를 한 묶음으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쇠고기 메뉴
소불고기
쇠고기: 국내산 한우
국내산 쇠고기는 한우, 육우, 젖소를 구분해 표시합니다.
수입 쇠고기를 사용한다면 실제 국가명을 표시합니다.
소불고기
쇠고기: 호주산
원산지가 다른 같은 재료를 섞는 경우
국내산과 수입산 돼지고기를 함께 사용한다면 어느 한쪽 원산지만 적어서는 안 됩니다. 혼합 비율이 높은 원산지부터 표시하는 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돼지고기: 국내산과 스페인산을 섞음
원산지 순서는 실제 혼합 비율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매일 혼합 비율이 달라지는 운영 방식이라면 표시 내용도 흔들리므로, 발주 단계에서 메뉴별 사용 제품을 고정하는 편이 관리하기 쉽습니다.
복합원재료나 가공품은 판단이 복잡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음식점 원산지 표시 안내 서비스에 메뉴와 원료를 입력해 표시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뉴판과 벽면 표시판 중 어떤 방법이 나을까
원산지는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사용하는 메뉴판과 게시판에 표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준에 맞는 ‘원산지 표시판’을 소비자가 잘 볼 수 있는 곳에 부착하면 메뉴판이나 게시판의 원산지 표시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원산지 표시판을 별도로 제작한다면 다음 기준을 확인합니다.
- 표제는 ‘원산지 표시판’으로 작성
- 크기는 가로 29cm × 세로 42cm 이상 또는 방향을 바꾼 같은 크기 이상
- 원산지 글자는 60포인트 이상
- 음식명은 30포인트 이상
- 글자색은 배경과 구분되는 색 사용
- 게시판이 있다면 가장 큰 게시판 옆이나 아래에 부착
- 게시판이 없다면 주 출입구로 들어온 뒤 정면에서 잘 보이는 곳에 부착
메뉴판에 직접 원산지를 표시한다면 원산지 글자 크기는 음식명과 같거나 그보다 크게 표시해야 합니다.
작은 식당에서는 메뉴판과 별도 표시판 중 하나만 선택하는 것보다 수정 빈도도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메뉴판을 자주 다시 인쇄하기 어렵다면 원산지 표시판을 따로 두는 방식이 관리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테이블마다 종이 메뉴판만 사용하고 벽면 게시판이 없다면 손님이 실제로 보는 메뉴판에 표시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메뉴판 제작 전에는 음식점 메뉴판 디자인 비용과 견적 비교 방법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에는 매장과 별도로 입력합니다
매장에 원산지 표시판을 설치했더라도 배달앱의 원산지 입력이 자동으로 완료되지는 않습니다.
배달앱에서는 제품명이나 가격 표시 주변에 원산지를 표시하거나, 원산지 정보가 있는 위치를 알린 뒤 별도의 화면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앱마다 입력 화면의 이름과 구조가 다르므로 메뉴 등록을 마친 뒤 소비자 화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 순서는 다음과 같이 잡을 수 있습니다.
- 매장에서 사용하는 원산지 기준표를 완성합니다.
- 배달앱 사업자 메뉴에서 원산지 정보 입력 화면을 찾습니다.
- 매장 표시판과 같은 식자재를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사장님용 관리 화면이 아니라 소비자 주문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대표 메뉴뿐 아니라 숨겨진 메뉴와 세트 메뉴도 확인합니다.
- 식자재나 납품업체가 바뀌면 매장과 배달앱을 같은 날 수정합니다.
배달앱의 공통 원산지 정보란에 일괄 표시하더라도 소비자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는지 찾기 어려우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등록 후에는 다른 휴대전화로 매장을 검색해 원산지 정보가 실제로 노출되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포장이나 배달로 음식이 전달되는 경우에는 포장재에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며, 포장재에 표시하기 어려운 경우 전단지, 스티커 또는 영수증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배달 판매에 관한 기본 기준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배달앱 원산지 표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산지 표시가 틀어지는 시점은 입고 제품이 바뀔 때입니다
처음 표시판을 만들 때보다 그다음 관리가 더 어렵습니다.
같은 납품업체를 이용해도 품절이나 가격 변동으로 다른 원산지 제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비슷한 제품으로 대체 출고했는데 메뉴판과 배달앱은 이전 원산지로 남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막으려면 입고 검수표에 원산지 변경 확인란을 추가합니다.
| 확인일 | 품목 | 기존 원산지 | 입고 원산지 | 매장 수정 | 배달앱 수정 | 담당자 |
|---|---|---|---|---|---|---|
| 돼지고기 | ||||||
| 배추김치 배추 | ||||||
| 배추김치 고춧가루 | ||||||
| 두부 콩 | ||||||
| 오징어 |
납품업체에는 다음 문구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매장과 배달앱에 원산지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과 원산지가 다른 상품으로 대체 출고될 경우 출고 전에 문자로 알려주세요.
거래명세서에도 품목과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대체품 사전 연락을 발주 조건으로 정해두면 원산지뿐 아니라 메뉴 품질과 원가가 갑자기 바뀌는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오픈 전에는 메뉴를 실제 주문 화면까지 따라가 봅니다
원산지 점검은 표시판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끝내기 어렵습니다.
메뉴 하나를 골라 다음 순서로 추적해 봅니다.
식자재 포장지
→ 거래명세서
→ 주방에서 사용하는 실제 제품
→ 매장 메뉴판 또는 원산지 표시판
→ 배달앱 원산지 정보
→ 포장재·스티커·영수증 표시
어느 단계에서든 원산지가 다르거나 확인할 자료가 없다면 그 메뉴는 판매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다음 상황을 살펴봅니다.
- 같은 메뉴에 표시 대상 재료가 두 개 이상 들어가는 경우
- 김치 제품은 같지만 배추나 고춧가루 원산지가 바뀐 경우
- 두부나 햄 등 가공품 공급처를 변경한 경우
- 매장 메뉴를 배달앱에 복사하면서 원산지 입력을 빠뜨린 경우
- 기간 한정 메뉴와 추가 옵션을 새로 등록한 경우
- 국내산 쇠고기에 한우·육우·젖소 구분을 빠뜨린 경우
- 메뉴판에는 수정했지만 벽면 게시판이나 온라인 정보는 그대로인 경우
오픈에 필요한 전체 행정 순서는 음식점 영업신고 준비 순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는 메뉴별 원산지 정리표
아래 표는 메뉴판 문구를 바로 작성하기 전에 사용하는 내부 관리용 양식입니다.
[메뉴별 원산지 확인표]
메뉴명:
판매 위치: 매장 / 포장 / 배달앱
1. 메뉴에 들어가는 주요 재료
-
-
-
2. 원산지 표시 대상에 해당하는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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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제품 포장지에 적힌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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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거래명세서에서 확인한 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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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매장 표시 문구
-
6. 배달앱 표시 문구
-
7. 포장·배달 시 표시 방법
- 포장재 / 스티커 / 전단지 / 영수증
8. 마지막 확인일
-
9. 납품 제품 변경 시 연락할 담당자
-
메뉴마다 이 표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원재료를 사용하는 메뉴를 묶어서 관리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제육볶음, 김치찌개, 돼지고기 덮밥이 같은 돼지고기를 사용한다면 ‘돼지고기 사용 메뉴’로 묶어두고, 납품 제품이 바뀌었을 때 연결된 메뉴를 한꺼번에 확인합니다.
표시하지 않는 것과 거짓으로 표시하는 것은 다릅니다
원산지를 빠뜨린 미표시와 실제와 다르게 적은 거짓표시는 처분 기준이 다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안내에 따르면 원산지 거짓표시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거나 두 처벌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원산지 미표시는 품목과 위반 횟수 등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처벌 금액만 피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기보다 실제 입고 자료와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내용이 일치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산지가 애매한 가공품이나 혼합 제품은 임의로 판단하지 말고 제품 제조업체, 납품업체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 확인합니다. 원산지 표시 상담 전화는 1588-8112입니다.
표시판보다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은 기준표입니다
원산지 표시판을 예쁘게 제작해도 실제 사용하는 제품과 내용이 다르면 의미가 없습니다.
처음 음식점을 준비한다면 다음 순서로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전체 메뉴와 주요 재료를 연결합니다.
- 29개 표시 대상에 해당하는 재료를 찾습니다.
- 포장지와 거래명세서로 원산지를 확인합니다.
- 매장용 기준표를 한 장 만듭니다.
- 기준표를 바탕으로 메뉴판과 배달앱에 입력합니다.
- 실제 소비자 화면에서 표시 여부를 확인합니다.
- 입고 제품이 바뀔 때 수정하는 담당자와 순서를 정합니다.
원산지 표시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처음 작성하는 방법이 아니라 변경된 원산지가 이전 표시 위에 반영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완벽한 표시판 한 장보다 납품 제품이 바뀌었을 때 매장·메뉴판·배달앱을 함께 수정할 수 있는 관리 구조를 먼저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